최종편집: 2024-07-19 01:41

  • 구름많음속초27.2℃
  • 흐림23.1℃
  • 흐림철원23.7℃
  • 구름많음동두천23.7℃
  • 구름많음파주23.5℃
  • 구름많음대관령21.2℃
  • 흐림춘천22.7℃
  • 비백령도22.4℃
  • 구름많음북강릉23.4℃
  • 구름많음강릉28.3℃
  • 구름많음동해26.0℃
  • 비서울24.4℃
  • 비인천23.7℃
  • 흐림원주24.8℃
  • 흐림울릉도24.8℃
  • 구름많음수원24.2℃
  • 구름많음영월23.9℃
  • 흐림충주24.2℃
  • 구름많음서산24.2℃
  • 구름많음울진26.8℃
  • 흐림청주25.1℃
  • 비대전24.2℃
  • 흐림추풍령24.2℃
  • 비안동24.5℃
  • 흐림상주25.5℃
  • 흐림포항27.8℃
  • 흐림군산25.3℃
  • 흐림대구26.6℃
  • 흐림전주25.5℃
  • 흐림울산27.0℃
  • 흐림창원25.6℃
  • 비광주23.3℃
  • 흐림부산24.8℃
  • 흐림통영23.8℃
  • 비목포23.9℃
  • 비여수24.5℃
  • 천둥번개흑산도23.4℃
  • 흐림완도23.5℃
  • 흐림고창24.6℃
  • 흐림순천22.8℃
  • 비홍성(예)25.0℃
  • 흐림23.6℃
  • 흐림제주27.4℃
  • 흐림고산25.6℃
  • 흐림성산26.6℃
  • 비서귀포27.0℃
  • 흐림진주26.0℃
  • 구름조금강화23.4℃
  • 구름많음양평23.6℃
  • 흐림이천24.5℃
  • 흐림인제23.3℃
  • 흐림홍천23.0℃
  • 구름많음태백22.9℃
  • 구름많음정선군24.2℃
  • 구름많음제천23.3℃
  • 흐림보은24.0℃
  • 흐림천안24.1℃
  • 흐림보령24.5℃
  • 흐림부여24.7℃
  • 흐림금산24.8℃
  • 흐림24.3℃
  • 흐림부안25.1℃
  • 흐림임실24.1℃
  • 구름많음정읍25.7℃
  • 흐림남원25.0℃
  • 흐림장수24.3℃
  • 흐림고창군25.1℃
  • 흐림영광군23.8℃
  • 흐림김해시26.0℃
  • 흐림순창군25.4℃
  • 흐림북창원26.8℃
  • 흐림양산시25.7℃
  • 흐림보성군24.3℃
  • 흐림강진군23.7℃
  • 흐림장흥23.7℃
  • 흐림해남23.5℃
  • 흐림고흥24.0℃
  • 흐림의령군27.7℃
  • 흐림함양군24.5℃
  • 흐림광양시25.1℃
  • 흐림진도군23.2℃
  • 흐림봉화23.3℃
  • 흐림문경23.9℃
  • 구름많음청송군24.1℃
  • 흐림영덕25.1℃
  • 흐림의성25.0℃
  • 구름많음구미24.6℃
  • 흐림영천26.5℃
  • 흐림경주시26.3℃
  • 흐림거창25.7℃
  • 흐림합천25.8℃
  • 흐림밀양26.7℃
  • 흐림산청24.0℃
  • 흐림거제24.6℃
  • 흐림남해25.5℃
  • 흐림24.8℃
기상청 제공
시사픽 로고
박경귀 아산시장 “도시브랜드 수직 상승·성과 안주하지 않겠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박경귀 아산시장 “도시브랜드 수직 상승·성과 안주하지 않겠다”

26일 시청 상황실서 민선 8기 취임 2주년 기자회견

박경귀 아산시장 "민선 8기 도시브랜드 수직 상승... 성과에 안주하지 않겠다” (4).jpg

 

[시사픽] 박경귀 아산시장이 26일 민선 8기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지난 2년의 소회와 향후 시정 추진계획을 밝혔다.

이날 박경귀 시장은 민선 8기 2년 주요 성과로 △도시브랜드 순위 수직 상승 △12년 연속 충남 시군 종합평가 1위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축분야 최초 신속 예타사업 선정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 및 생태계 구축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대한민국 1호 법정 온천도시 선정 등을 꼽았다.

박 시장은 "민선 7기 40위권에 머물던 아산시 도시브랜드 평판 순위는 민선 8기 들어 처음 10위 내에 진입했고 최근에는 서울·부산·대전에 이어 전국 4위까지 올랐다”며 "전국 기초단체 시 중 ‘1위’”고 설명했다.

박 시장은 이어 "아산시는 지난 한 해 대외 평가에서 역대 가장 많은 77개 기관에서 표창받았다”고 덧붙이며 "시정 전 분야에 걸친 고품격 행정 구현으로 일 잘하는 조직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 모든 성과는 동료 공직자들의 노력이 쌓인 덕분에 가능했다”며 "시정을 믿고 지지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그는 "민선 8기는 반환점을 지나 새로운 출발점에 서 있다”며 "지난 2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2년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먼저 "2025년은 아산군과 온양시가 통합돼 출범한 지 30주년이 되는 해이자, 충남도가 선포한 ‘충남 방문의 해’”며 "2025년을 ‘아산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전 국민이 주목하는 관광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연내 ‘충남 1호 신정호 아트밸리 지방정원’이 완공되면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문화·관광 도시, 호수와 산이 어우러진 자연생태 관광도시로서의 입지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지난해 대한민국 1호 법정 온천도시에 선정된 아산시는 전국 유일 온천산업기관인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을 필두로 한국 헬스케어 스파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아산의 100년 미래를 결정할 ‘트라이포트 아산항’ 개발, 40년 숙원 사업인 ‘아산 예술의 전당’ 건립 등 임기 내 치적이 되지 않는 중장기 사업도 실질적 추진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변화에 대한 열망으로 민선 8기의 시작을 열어주셨던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간절함을 한 번도 잊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출범 30주년을 앞둔 아산시는 ‘서른 청년’의 패기와 열정으로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남은 임기도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아산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