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7-19 02:59

  • 구름많음속초26.6℃
  • 흐림22.8℃
  • 맑음철원23.7℃
  • 구름조금동두천23.6℃
  • 구름조금파주23.3℃
  • 맑음대관령20.7℃
  • 흐림춘천22.4℃
  • 비백령도21.6℃
  • 맑음북강릉24.3℃
  • 맑음강릉28.5℃
  • 구름많음동해28.0℃
  • 비서울24.4℃
  • 비인천23.7℃
  • 흐림원주24.6℃
  • 구름많음울릉도24.9℃
  • 구름많음수원24.2℃
  • 구름많음영월23.3℃
  • 흐림충주24.1℃
  • 흐림서산24.2℃
  • 구름많음울진26.8℃
  • 비청주25.2℃
  • 흐림대전24.1℃
  • 구름많음추풍령23.7℃
  • 흐림안동24.2℃
  • 흐림상주25.7℃
  • 흐림포항27.6℃
  • 흐림군산25.1℃
  • 흐림대구27.0℃
  • 흐림전주25.2℃
  • 흐림울산26.7℃
  • 비창원25.3℃
  • 비광주23.3℃
  • 흐림부산24.6℃
  • 흐림통영24.2℃
  • 비목포23.6℃
  • 흐림여수24.2℃
  • 흐림흑산도22.7℃
  • 흐림완도23.5℃
  • 흐림고창23.6℃
  • 흐림순천22.4℃
  • 비홍성(예)24.9℃
  • 흐림23.6℃
  • 흐림제주27.3℃
  • 흐림고산25.1℃
  • 흐림성산26.1℃
  • 흐림서귀포26.7℃
  • 흐림진주25.2℃
  • 맑음강화23.2℃
  • 구름많음양평23.4℃
  • 흐림이천24.6℃
  • 흐림인제22.3℃
  • 구름많음홍천22.8℃
  • 구름많음태백22.5℃
  • 구름많음정선군22.6℃
  • 구름많음제천22.6℃
  • 흐림보은23.8℃
  • 흐림천안23.7℃
  • 흐림보령24.2℃
  • 흐림부여24.7℃
  • 흐림금산24.2℃
  • 흐림24.2℃
  • 흐림부안24.7℃
  • 흐림임실24.2℃
  • 흐림정읍25.4℃
  • 흐림남원24.2℃
  • 흐림장수23.9℃
  • 흐림고창군23.7℃
  • 흐림영광군23.5℃
  • 흐림김해시26.2℃
  • 흐림순창군23.9℃
  • 흐림북창원26.5℃
  • 흐림양산시25.8℃
  • 흐림보성군23.8℃
  • 흐림강진군23.4℃
  • 흐림장흥23.5℃
  • 흐림해남23.5℃
  • 흐림고흥23.9℃
  • 흐림의령군26.6℃
  • 흐림함양군24.8℃
  • 흐림광양시24.4℃
  • 흐림진도군22.9℃
  • 흐림봉화23.2℃
  • 흐림영주22.5℃
  • 흐림문경23.3℃
  • 흐림청송군24.0℃
  • 흐림영덕25.4℃
  • 흐림의성24.9℃
  • 흐림구미24.1℃
  • 흐림영천26.4℃
  • 흐림경주시26.1℃
  • 흐림거창25.9℃
  • 흐림합천26.1℃
  • 흐림밀양26.1℃
  • 흐림산청23.9℃
  • 흐림거제24.6℃
  • 흐림남해24.4℃
  • 흐림25.0℃
기상청 제공
시사픽 로고
부여에도 ‘스마트농업 거점’ 세운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 보도자료

부여에도 ‘스마트농업 거점’ 세운다

스마트팜 통합지원센터 첫 삽…222억 투입 2만㎡ 규모 건립

temp_1720168648751.-508243460.jpeg

 

[시사픽] 농업·농촌 구조 개혁과, 이를 위한 스마트농업 육성을 충남도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 중인 힘쎈충남이 부여에도 스마트팜 교육·연구·체험·실습 거점을 만든다.

도는 5일 부여군 스마트 원예단지에서 ‘스마트팜 통합지원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

김태흠 지사와 박정현 부여군수, 지역 농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기공식은 경과 보고 김 지사 기념사, 시삽 등의 순을 진행했다.

부여 스마트팜 통합지원센터는 내년까지 222억원을 투입, 1만 9666㎡의 부지에 지원센터와 스마트팜으로 나눠 건립한다.

지원센터는 스마트농업 육성을 위한 교육·연구·체험·실습 공간이며 스마트팜은 청년농이 스마트농업 경영 실습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도가 서산 천수만 간척지 B지구에 전국 최고·최대로 조성 추진 중인 충남글로벌홀티콤플렉스 축소판과도 같다.

이 통합지원센터에서는 구체적으로 △청년농 스마트팜 재배 교육 및 경영 실습 △스마트팜 이론·환경제어 시물레이션 교육 △원예단지 및 부여군 스마트 농가 데이터 연구·분석 △어린이·청소년 스마트팜 체험 교육 등을 진행한다.

도는 통합지원센터가 2025년 문을 열고 본격 가동하면, 충남 스마트농업 활성화와 관련 기술 발전, 청년농 스마트농업 유입 촉진, 스마트농업에 대한 미래 세대 이해 증진 등의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통합지원센터는 농업에 뜻을 둔 이들에게 선진 기술을 소개하고 정예농부로 성장하도록 돕는 스마트팜 보급 핵심 거점”이라며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교류하는 과정에서 농촌이 더욱 활기를 띠고 청년 유입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공식 후 김 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인근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우듬지팜이 운영 중인 스마트팜 생산·가공 시설을 살피고 근로자 등을 격려했다.

2011년 설립한 우듬지팜은 토마토 단일 농장으로는 전국 최대인 12.44㏊ 규모의 스마트팜에서 토마토와 특허 제품인 스테비아 방울토마토를 생산·유통·수출 중인 스마트팜 선도 기업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우듬지팜의 노하우가 도내 청년농업인에게 전파되고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농산업조사연구소의 스마트팜 도입 효과 조사 결과에 따르면, 스마트팜은 도입 전 대비 평균 생산량 33.7%, 투입 노동 단위당 생산량 32.8%, 농업 소득 40.5% 증대 효과를 불러왔으며 자가 노동시간 12.5% 감소 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